드론항공촬영이란?

항공촬영 전문기업 [진주모형]입니다..

“고객이 요구하는 감각적인 최상의 영상미가 넘치는 항공사진, 항공영상”
우리나라 대표 항공촬영

헬리캠(Helicam) / 드론(drone)

사람이 접근하기 어려운 곳을 촬영하기 위한 소형 무인 헬기로 본체에 카메라를 장착하고 있으며 리모콘 컨트롤러를 사용해 원격으로 무선 조종할 수 있는 장비를 헬리캠 또는 드론이라고 합니다.
존의 유인항공을 이용한 촬영은 인원 및 안전문제와 비행허가에 관련된 각종 규제에 막혀 있었다. 이에 신속한 기동성과 경제성을 확보한 촬영방식에 대한 요구가 생겨났고 결국 리모트컨트롤 비행체, 즉 무인조종비행체를 활용한 획기적인 촬영방식이 등장하였다. 1980년대 중반부터 세계의 외국계 회사에서 전문적으로 시도되었고 1995년 이후 국내에도 영화, 광고, 보도 등 다양한 장르에서 전문성을 갖추고 실적을 쌓은 전문업체들이 등장하였습니다.


무선조종비행체

무선조종이란 무선파를 사용하여 기계 장치나 계기를 조종하는 것을 일컫고 이에 따르면 무선조종비행체란 무선으로 원격 조종되는 비행체를 일컫는다. 무선조종비행체는 헬리캠의 뼈대가 되는 기본골격으로 이것의 아래쪽에 촬영을 위한 카메라를 장착한다. 무선조종비행체는 여러 부품들로 구성되어 있다. 모터가 부착된 동체, 동체에 부착되어있으며 모터의 동력을 받아 회전하는 프로펠러, 변속기, 비행체의 비행을 제어하고 사용자의 조작을 지원하는 컨트롤보드, 사용자의 조작을 비행체에 전달하는 조종기로 이루어져 있다.


짐벌 시스템

짐벌(Gimbal)이란, 헬리콥터의 진동에 관계없이 연직 상태를 유지할 수 있게 해주는 장치로, 물이나 공기 등 주위 요소의 동요나 기울어짐에도 관계없이 수평 상태를 유지해주는 장치를 의미한다. 일반 무선조종 장비를 이용하면 동체의 중심을 잡기 어렵거나 카메라 파손 우려가 있는데 헬리캠의 짐벌 시스템은 그러한 단점을 극복하게 해준다. 헬리캠은 이를 위해 내부에 3축 자이로스코프와 3축 가속도계, 기압계 등으로 이뤄진 센서 장치인 IMU(Inertial Measurement Unit)를 갖추고 있다. 이러한 짐벌 장치는 무선조종비행체에 부착되어 흔들림 없는 촬영을 위해 사용되며 장착해제 또한 가능하다.


촬영 시스템

헬리캠은 본체, 즉 무선조종비행체 아래쪽에 카메라를 장착하며 그를 통해 영상을 촬영하여 전송한다. 원활한 항공촬영을 위해서는 사용자가 실시간으로 무선조종비행체에 장착된 카메라에서 영상을 수신받아야 하는데, 이런 구조를FPV시스템이라고 한다. 이를 통해 사용자는 실시간으로 수신되는 영상을 보며 원하는 위치에서 원하는 사진이나 동영상을 촬영할 수 있다. FPV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해서는 '카메라','영상송신기','영상수신기','모니터 또는 안경형 모니터','OSD'가 필요하다.